한 편으로 끝나지 않는 주제가 있습니다. 유출 사고 하나에 통지·신고·조사·처분·구상이 줄줄이 걸리고, 개정법 하나에 조문 번호부터 사내 문서까지 따라 움직입니다. AI를 붙인 서비스는 아예 걸리는 법이 여럿입니다.

여기 있는 페이지는 그런 주제를 실무에서 부딪히는 순서대로 묶은 것입니다. 각 글의 결론을 한 줄로 붙여 두었으니, 지금 필요한 지점부터 들어가면 됩니다.

어떤 사안인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아래에서 현재 상황을 고르시면 먼저 준비할 자료와 관련 글을 순서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초기 문의에는 사안 개요만 적으셔도 됩니다.

사고·조사·분쟁

인지 시점과 처리 범위를 확인하고, 통지·신고 판단과 조사 대응에 필요한 기록을 함께 정리합니다.

먼저 준비할 자료: 인지 시점과 경위, 자료 제출 요구서, 관련 시스템·수탁사 목록, 보존한 로그

검토 업무: 통지·신고 요건과 기한 판단, 자료 제출·의견서 검토, 처분 이후 불복 및 기업 간 책임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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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본사·한국법

계약의 역할 표기, 실제 데이터 이동, 한국에서 이행할 의무를 서로 대조합니다.

먼저 준비할 자료: 본사 DPA와 부속서, 데이터 흐름도, 한국 처리방침, 이전받는 법인·벤더 목록

검토 업무: 국외이전 근거·보호조치·계약 반영 검토, 위탁·수탁 관계와 한국법상 역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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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M&A·데이터 거래

데이터의 보유·이용 근거와 시정에 필요한 범위를 나누어 거래 조건을 검토합니다.

먼저 준비할 자료: 데이터 출처와 목록, 동의 이력, 보존 기준, 과거 조사·시정 자료, 거래 구조

검토 업무: Legal DD, 시정 과제와 비용의 구분, 선행조건·진술보장·손해배상 조항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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